(Monday 01.06.201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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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J오쇼핑이 만든 아웃도어 브랜드 ‘퍼스트룩’이 이승기 덕에 12월 출시 후 한 달 만에 매출 100억원을 돌파했다고. 업계에서는 코오롱스포츠 모델이었던 이승기가 이례적으로 신생 브랜드인 퍼스트룩아웃도어를 선택한 걸 두고 의아해했는데…. 광고계에 문의 결과, 이승기는 올해 말 혹은 내년 초 입대를 고려하고 있어 1년 단기 광고계약을 선호한다고. 반면 종전 아웃도어 업체들은 브랜드 이미지를 오래 가져가기 위해 장기 계약을 선호하는 편. 이런 상황에서 후발주자인 퍼스트룩아웃도어에 ‘이승기’ 기용의 기회가 온 거라는 후문. 

마침 TvN ‘꽃보다 누나’가 인기를 끄는데 PPL로 퍼스트룩이 자주 부각되면서 매출 상승으로 이어져 이승기도, CJ오쇼핑도 함박웃음. 오프라인 매장 확대, 타사 온라인몰 입점 논의도 활발. 

[MK News 박수호 기자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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